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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마을공동체사업 벤치마킹
2018년 05월 28일(월) 17:12
여수시 여천동이 따뜻한 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 사업'이 대외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28일 여천동에 따르면 공무원 전문교육기관 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연수 중인 사무관 20명이 최근 여천동을 방문해 마을공동체 사업을 벤치마킹했다.

김지선 여천동장은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지름길은 공동체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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