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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올해의 관광도시' 손님맞이

7월부터 지정 음식점 운영 편의 제공

2018년 05월 23일(수) 18:38
강진군이 2019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올해의 관광도시 지정 음식점을 운영한다.

강진군은 오는 6월 말까지 관내 음식점 490개소 중 시설환경 및 서비스가 우수한 업소 20개소를 선정해 강진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최고 수준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강진군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지정음식점 참여업소 신청을 접수했으며 추후 신청요건에 부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 심사를 통해 적격 업소를 지정 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한다.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지정 음식점은 7월부터 운영한다. 관광객 수용 태세에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해 친절서비스 교육 및 자발적인 위생 수준향상과 부당 요금 징수 근절 등 음식문화 개선 향상 교육이 우선 진행된다.

또 식품위생법 위반 및 민원발생 3회시 지정을 취소하고 각종 지원 사업에서 제외하는 등 지정 음식점을 철저하게 관리,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강진군은 최종 심의를 거쳐 6월 말 경 지정서 교부식 및 친절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지정 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위생 앞지 등 위생물품을 지원하고 각종 관광 리플릿 수록과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강진군 관계자는 "2018 A로의 초대에 이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성공을 위해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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