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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자만 '전라도 1천년 가로수길' 조성
2018년 05월 17일(목) 16:43
여수시 여자만 자전거길을 따라 전라도 정도 1,000년을 기념하는 가로수길이 조성된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8억9,300만원을 들여 화양면 이천~화정면 백야 구간에 전라도 1,000년 가로수길을 만들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사업규모는 총 15㎞이며 이 구간에 동백, 이팝나무 등 가로수 1,089주가 식재된다. 쉼터 등 편의시설 6곳도 들어설 예정이다.

전라도 1,000년 가로수길 조성은 전라도 지명 정도 1,000년을 기념하는 사업이다. 여수시는 가로수길이 해안경관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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