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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식 한국농어촌공사 보성지사장 취임
2018년 05월 10일(목) 18:25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보성지사장에 양원식 순천광양여수지사 수자원관리부장(56)이 취임했다.

양 지사장은 최근 열린 취임식에서 "농어촌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최고 공기업으로서 직원간 상호 신뢰와 화합, 합리적인 경영혁신과 투명 경영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공사의 위상 확립 및 지역 농업인과 소통하고 농어민의 편익과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 지사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1987년 공채로 입사한 뒤 농어촌개발처 지역육성부장, 곡성지사 지역개발부장, 순천광양여수지사 수자원관리부장을 역임했다.

양 지사장은 토목업무의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실무통'으로 통한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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