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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양식어장 청년 고용 지원 사업 추진
2018년 05월 09일(수) 17:06
진도군이 수산계 학교 양식 전공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 지원금을 지급하는 양식어장 청년 고용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양식어장 청년 고용 지원 사업은 안정적인 어촌 수산 인력 확보를 위해 고용 청년의 매월 보수액의 50%(최대 100만원, 24개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만 39세 이하 전남지역 수산계 고등·대학교 어업분야 전공 졸업·예정자를 고용하는 양식업체다.

진도군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읍·면사무소에서 연중 신청을 받아 자격 요건 검토 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최대 15명에게 고용지원금을 지원한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양식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 수산인재에 대한 체계적 현장교육과 취업, 창업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수산 인재를 어촌으로 더 많이 끌어들이기 위한 시책과 정책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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