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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개 페스티벌 내일 열린다

진도개테마파크서 공연·체험 행사 다채

2018년 05월 03일(목) 16:59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2018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이 5~6일 이틀간 진도개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진도개의 우수성을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진도개 공연·경주·어질리티, 반려견과 함께하는 건강달리기 대회, 반려견 교감 체험, 진도개 높이뛰기 대회 등이 진행되는 페스티벌이다.

5일 오후 1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진도개 공연, 불꽃놀이와 마술쇼 등이 열리며, 진돌이 썰매장, 진도개 방사장, 어린이 놀이터, 동물농장, 강아지 체험장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대한민국 토종견 최초로 인명구조견 적합 시험에 합격한 진도개 '철마'의 인명구조 시범이 열릴 예정이다.

또 조랑말, 아기염소, 공작새, 앵무새, 토끼, 병아리, 기니피그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농장을 새롭게 개장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개최된다.

반려견 건강달리기 대회는 저링벨트를 착용한 반려견과 견주가 2㎞ 거리를 함께 달리는 경기로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도그 스포츠 경기로 각종 장애물을 통과하는 어질리티, 원반을 던져 개가 물어오는 프리스비, 허들 장애물 넘고 돌아오는 릴레이 경기인 허들 릴레이 경기도 펼쳐진다.

진도개사업소 관계자는 "축제 기간 동안 새롭게 단장한 진도개테마파크에서 진도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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