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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음식점주 친절·위생교육

친절서비스로 지역 이미지 제고

2018년 05월 02일(수) 00:00
보성군은 최근 보성읍과 벌교읍 등 2개 권역으로 나눠 관내 음식업 620개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보성군은 최근 보성읍과 벌교읍 등 2개 권역으로 나눠 관내 음식업 620개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친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18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제44회 보성다향대축제를 비롯해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앞두고 보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와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성군은 조정화 국제인제교육원 대표를 초빙해 '고객을 사로잡는 기법'을 주제로 고객관리 응대법에 대한 친절교육을 진행했다.

또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관리와 개인 위생관리, 그동안 업소 지도점검 시 적발된 식품의 비위생적인 관리실태 및 음식문화개선 우수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유현호 부군수는 "음식은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요소이며 보성군의 이미지는 음식점의 청결과 맛, 친절한 미소에서 시작된다"며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한 서비스로 관광 녹차수도 보성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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