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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봄철 미세먼지 저감 총력

대기배출·비산먼지 사업장 203개소 점검

2018년 04월 30일(월) 00:00
보성군이 황사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 미세먼지 저감 및 비산먼지 피해 예방에 나섰다.

보성군은 콘크리트 제조시설 등 대기배출사업장 77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미세먼지 방지시설의 적정운영 여부, 운영일지 작성 및 자가측정, 환경관리인 선정 및 법정교육 이수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청소주간'을 운영해 대기오염물질 흡입 효율향상을 위한 배출시설 개선과 먼지제거 및 세정수 교체, 비산먼지 청소 등을 실시토록 독려하고 있다.

'비산먼지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공사장 등 126개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한달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비산먼지 발생 신고의무 이행, 방진벽 또는 방진망 설치 유무, 차량의 세륜 및 측면 살수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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