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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농특산물 서울서 판촉
2018년 04월 24일(화) 18:12
보성군이 지난 20일부터 롯데백화점 스타시티점 직거래장터에 참가,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전남도 주관으로 오는 29일까지 보성군을 비롯해 15개 시·군의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는 특별행사다.

보성군은 된장, 고추장 등의 가공식품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22일부터 3일간 보성군 홍보의 날을 운영해 녹차 무료시음과 티백을 무료로 나눠주며 차 제품, 녹차미인보성쌀 등을 홍보했다.

또 재경향우와 함께하는 농·특산물 판촉활동을 적극 펼쳐 방문객들의 입맛과 발길을 사로잡는데 주력했다.

보성군 관계자는"민·관이 협력해 생산단계부터 안전한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것은 물론 전국에 다양한 유통망을 확충, 소비자가 믿고 찾는 최고의 농특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해 고정 판로처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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