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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삼남석유화학 수당장학금 수여식

23명 선발 2,300만원 전달

2018년 04월 23일(월) 00:00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지난 20일 공장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수당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지난 20일 공장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수당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는 지역 고등학교 8개교와 묘도동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사내 상주 협력사에서 추천한 고등학생 23명에게 장학금 2,300만원이 수여됐다.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지난 1995년부터 24년 동안 매년 20여명의 고등학생을 선발, 수당재단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장학금은 올해부터 증액해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수당재단은 1968년 삼양 그룹 창업자 고 김연수 회장과 자녀들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고등학생 장학사업 외에도 수당상을 제정, 시행해 과학 및 인문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이 있는 교수 등을 대상으로 연구지원금 후원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삼남화학은 폴리에스터 섬유의 원료인 TPA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고등학생 장학사업외에도 지역현안 해결 및 주민행사 지원에 동참하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 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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