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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도 "농어촌-산업 융합된 복합도시 만들겠다"
2018년 04월 22일(일) 18:11
권세도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22일 시민과의 약속 '더 8대 프로젝트' 중 마지막으로 경제·사회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오르는 물가와 늘어나는 실업률 등 여수는 살기 어려워졌다"며 "더 잘 사는 여수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특히 "농어촌과 산업이 융합된 복합도시 특성을 살려 농수산분야를 관광서비스와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로 농·어민 소득증대와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또 ▲농·수산업 6차 산업화 구축 ▲4차 산업 대응형 농수산·관광서비스 기반 확충 ▲귀농·귀어 표준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시했다.

권 예비후보는 "부정부패는 불통행정의 단면이고, 무늬만 소통이 아닌 진정한 소통을 시스템화해 시민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시민사회·기업·학계·노동계 참여 여수공동체 원탁회의 구성, 시민과의 직접 소통창구 개설, 시장 직속 갈등조정관리기구 설치 ,개발사업 열람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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