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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신규 농업인 현장 실습
2018년 04월 11일(수) 16:58
보성군은 초보 농사꾼이 안정적인 소득기반 마련과 영농정착을 위해 멘토-멘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현장실습 교육은 농촌에 이주한 귀농인 또는 만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이 선도농업인에게 영농기술을 직접 배우는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오는 10월까지 참다래, 딸기, 한우, 체리 등 작목별로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현장 실습 등을 진행한다.

보성군은 교육에 참여한 선도농업인에게 최대 5개월간 매월 4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연수생에게는 80만원 한도의 교육훈련비를 지급한다.

보성군 관계자는 "해마다 늘어나는 귀농·청년 농업인이 경험 미숙 등으로 귀농에 실패하는 위험을 최소화하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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