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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경 예비후보 전남도의원 출마

"여천·소라·율촌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것"

2018년 04월 11일(수) 16:57
최무경 전 여수시의회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으로 6·13 지방선거 전남도의원에 출마했다.

최무경(여천·소라·율촌)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최 예비후보는 "농어촌 인구가 많은 여천·소라·율촌 지역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곳이 많아 관광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높다"며 "그동안 쌓은 정치력과 경영 능력을 살려 여천·소라·율촌 지역을 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 예비후보는 지역·주민간 현안 합의체 구성과 지역 자원의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지역별 의정보고를 정례화하는 한편 민원창구 개설, SNS 교육 확대 등 주민과의 소통에도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촛불혁명과 시민 민주주의 정신이 요구하는 '원칙과 기본이 바로 서는 깨끗한 선거'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지양하고 금권선거, 불·탈법 선거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여수에서 관광호텔을 운영한 바 있는 최 예비후보는 현재 광양에서 폐선을 활용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와인동굴을 운영하고 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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