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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향 여수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구도심권 여수 관광1번지 앞장"

2018년 04월 09일(월) 18:21
송재향 더불어민주당 전 전남도당 윤리위원이 여수시 라선거구(서강·광림·중앙·충무·동문·한려·만덕동)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송 예비후보는 최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나라다운 나라, 시민이 편한 여수다운 여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송 예비후보는 "여수시 라선거구지역은 구도심권 공동화 현상으로 지역민들이 많은 소외감을 갖고 있어 특별한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며 "최근 여수관광의 1번지로 떠오르고 있는 중앙동 해변공원 차별화를 통해 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 생활 증진, 지역민들이 하나되는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지난 2008년 통합 여수시의회 4대 시의원을 지냈다.

동초등학교와 여수 여자중학교와 여수여자고등학교, 광주보건대학을 졸업했다.

전남 도정 정책자문위원과 재여 고흥군 향우회 부회장 여수시 교육정책 심의의원, 여수시 1388청소년지원단 운영위원,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꿈 이룸터 운영위원 등 여러 봉사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송 예비후보는 '적극적인 열정과 행동으로 긍정과 희망을 주고,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소통을 할 줄 알고 했던 말과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준비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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