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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3려통합 20주년 기념사업 추진
2018년 04월 03일(화) 17:18
여수시는 통합여수시 출범 20주년을 맞아 시민의견을 수렴하며 미래여수의 비전을 그리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여수시는 지난달 지역 원로, 여수시 공직자, 시민 등을 대상으로 통합 여수시 출범 20주년 의견조사를 진행했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는 시민 521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의견조사를 진행했다. 여수시는 내부 공무원 1,847명, 지역원로 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를 토대로 여수시는 4월 1일을 '여수시민의 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키로 했고, 3려통합 기념사업 관련 조례 제정과 기념사업 기구의 설치도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여수시는 시민 중심의 공동체 도시로 만들기 위해 여수형 공동체사업 확대 시행과 3려통합 주민투표일인 9월 9일에는 여수형 자치분권박람회도 매년 개최키로 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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