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보성 생명농업대학 미래농업과정 운영
2018년 03월 25일(일) 17:11
보성군이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보성생명농업대학 8기 미래 농업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보성군은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농업의 새로운 활로개척을 선도할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보성생명농업대학 8기 미래 농업 과정을 운영한다.

25일 보성군에 따르면 '미래 농업 과정'은 스마트팜 기초, 미래형 농업마케팅 전략, 아열대과채류, 곤충산업 등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농업 발전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된다.

오는 10월까지 미래 농업 과정 농업인 40여명은 농업이론과 전문기술 및 현장교육을 22회에 걸쳐 받게 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생명농업대학은 우리 농업의 빠른 변화에 발맞춰 나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교육"이라며 "신소득작목을 접하고 알아가는 데 목적을 두고 마지막까지 성실히 교육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