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 발대식

여수 지역아동 300여명 '내 고장 역사탐구'

2018년 03월 25일(일) 17:10
GS칼텍스가 지난 23일 여수시 소호동 GS칼텍스사택클럽하우스에서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 발대식을 개최했다.
GS칼텍스가 여수시 어린이들이 지역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내 고장 역사 탐구'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한다.

GS칼텍스는 지난 23일 여수시 소호동 GS칼텍스사택클럽하우스에서 '2018년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GS칼텍스 강정범 상무,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이영일 소장, 여수지역아동센터연합회 김정희 회장, 10개 여수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은 GS칼텍스가 2010년부터 미래 지역 사회의 주역이 될 여수 어린이들의 꿈과 비전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여수 지역 40개 지역아동센터 중 매년 10곳의 어린이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올해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내 고장 역사 탐구 프로그램 '큰 바위 얼굴'을 진행한다.

'큰 바위 얼굴'은 내 고장 역사탐구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이 자신의 탐구 활동을 그림으로 표현, 타일로 제작해 오는 10월 여수시 충무동 벽화마을 입구에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해 GS칼텍스는 내 고장 역사 탐구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면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200명의 어린이들이 각자 그린 가로·세로 20㎝ 타일을 이어 붙여 가로 7m, 세로 2.5m 크기의 대형 타일벽화를 벽화마을 입구에 설치했다. 올해 제작될 대형 타일벽화가 나란히 자리 잡으면 벽화마을의 명소로도 주목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여수 어린이들이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