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여수 '청년 일자리 카페' 문열다

9월까지 운영…취업멘토링 등 4단계 프로그램 지원

2018년 03월 21일(수) 18:45
여수시는 최근 엔제리너스 쌍봉점에서 '여수시 청년 일자리카페'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여수에 진로·취업 상담 등 취업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카페가 생겼다.

여수시는 최근 엔제리너스 쌍봉점에서 '여수시 청년 일자리카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종선 여수시 부시장, 정영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지역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청년 일자리카페'는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카페에서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관하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9월18일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

청년들은 청년카페 운영 기간 전문가로부터 진로·취업 상담을 받고 청년들끼리 취업 스터디를 통해 정보도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취업마인드 교육, 심층상담인 취업멘토링, 그룹컨설팅인 취업해커톤, 미니 매칭데이 기업탐방 등 4단계 취업챌린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최종선 여수부시장은 "청년 일자리 제공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등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준 센터장은 "청년 취업률 제고에 도움이 되도록 일자리카페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