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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인형극 '반쪽이' 공연
2018년 03월 20일(화) 17:10
보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최근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벌교분소에서 관내 아동 160여명을 대상으로 인형극 '반쪽이'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아이들에게 문화체험 기회와 창의력 향상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미선 센터장은 "장애를 갖고 태어난 '반쪽이'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이 주위의 어려운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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