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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청소년문화의집 벌교분소 개소
2018년 03월 18일(일) 18:00
보성군은 최근 청소년들의 창조적인 배움터가 될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벌교분소 개소식을 가졌다.

18일 보성군에 따르면 개소식에는 유현호 부군수를 비롯한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과보고, 현판식, 벌교분소 현황 및 사업계획 안내 등이 진행됐다.

보성군은 지난 2010년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을 보성읍에 설치하고 청소년 건전육성에 노력해왔다. 하지만 벌교지역 청소년들은 이동거리가 멀어 적극적인 참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오래전부터 비어있는 구 대광교회 건물을 보성군에서 무료로 5년간 임차해 군비 8,000여만원을 투입,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해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올해 프로그램 및 시설 운영비로 2억여원을 확보해 벌교분소를 개소할 수 있게 됐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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