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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고속 국내 첫 '모바일 승선권'

고객 편의 향상·승선 절차 간소화 기대

2018년 03월 08일(목) 17:39
한일고속은 국내 최초로 모바일 승선권 시스템을 구축, 이달부터 제주~여수 및 제주~완도 2개 항로에서 모바일 승선권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모바일 승선권은 승객이 한일고속 홈페이지(PC/모바일) 또는 가보고싶은섬 온라인 사이트에서 예매한 후 스마트폰에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승선권 발권 시 승선 당일 매표소 앞에서 줄을 서지 않고, 개찰구 앞 승선권 확인시스템에 모바일 승선권을 인증한 후 바로 승선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이용객이 많이 몰리는 연휴나 명절, 여름 휴가기간에 모바일 승선권 소지자의 승선 편의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일고속 최지환 사장은 "한일고속페리는 국내 최초 지정좌석 예매 및 마일리지 혜택 시행 등 연안여객부문에 선진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이번 모바일 승선권 서비스 역시 한일고속에서 국내 최초로 시행함으로써 업계 리더로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승선권 서비스는 한일고속이 전국 연안여객사의 여객매표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해운조합에 시스템 개발을 의뢰, 구축됐다. 국내 여객선 사업자로는 한일고속이 단독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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