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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찾아가는 중풍예방교실
2018년 03월 07일(수) 17:40
보성군은 득량면 예당리 등 3개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7일 보성군에 따르면 예방교실은 중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질에 따른 적절한 식이요법·운동을 활용, 중풍 예방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혈압, 혈당 등 기초체력 측정과 식이관리, 영양, 절주, 금연교육도 함께 제공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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