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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전방삭 장군 일대기 소설 오늘부터 군 홈페이지 연재
2018년 03월 07일(수) 17:39
임진왜란의 숨은 공신 '어모장군 전방삭 의병장'의 일대기를 그린 역사소설 '꽃이 지니 열매 맺혔어라'가 8일부터 오는 7월까지 20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 보성군 홈페이지에 연재된다.

전방삭 장군은 1545년 보성군 보성읍 우산리 택촌마을에서 태어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과 함께 일본군을 무찔렀다. 1598년 7월 보성 득량 죽전벌에서 치열한 결전을 벌이다가 전사한 의병장이다.

보성군은 전방삭 장군의 일대기와 활약상을 재조명해 숭고한 애국정신을 후세에 전하고, 충절의 고장인 의향 보성인의 긍지와 자랑을 역사교육의 소중한 자산으로 널리 알리고자 보성군 홈페이지 연재를 기획했다. 소설은 소리북 기능도 있어 시각장애인들도 오디오를 통해 책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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