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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LH, 첫 서민 일자리 맞손

시범사업 협약…상담버스 운영

2018년 03월 05일(월) 19:10
전남도와 목포시·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손잡고 서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세 기관은 5일 목포남교 트윈스타에서 일자리꿈터 시범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일자리꿈터 시범사업은 트윈스타의 상가공간을 활용해 일자리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대주택 입주민의 취업과 청년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을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버스 운영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상담센터 운영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 공간 마련 ▲청년 소셜벤처 창업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한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버스는 임대주택 단지를 방문해 일자리를 찾는 임대주택 입주민과 1대 1 상담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를 연계하고, 필요시 교육을 제공하는 창구역할을 한다.

코워킹 스페이스 상담센터에서는 구인·구직 상담, 4차 산업혁명 관련 3D 프린팅·가상현실(VR) 체험존을 운영하며, 창업자금이 부족한 청년들이 사무공간을 공유하고 혁신적 아이디어를 나누도록 장소도 제공한다.
/정근산 기자         정근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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