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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의 귀향, 박요주가 희망을 말하다"

박요주, 보성문화예술회관서 '출판기념회'

2018년 03월 04일(일) 17:35
박요주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는 지난 3일 오후 2시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 신문식 더불어민주당 보성·고흥·강진·장흥 위원장과 조영택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어의 귀향, 박요주가 희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박요주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가 지난 3일 오후 2시 보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연어의 귀향, 박요주가 희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박진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출판기념회는 신문식 더불어민주당 보성·고흥·강진·장흥 위원장을 비롯, 하승완 전 보성군수, 임영수 전남도의원, 강복수 보성군의장, 신경균·조영남 보성군의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외부인사로는 조영택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안종일 광주·전남 백범기념사업회장, 김용국 전남 문인협회장, 박재순 재광향우회장 등 정·관계 인사들이 줄을 이었다.

박 총재는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이 책에서 말하듯 고향을 떠난 새끼 연어는 오대양을 누비면서 영양분을 축적해 산란할 때가 되면 고향에 돌아와 알을 낳고 생을 마친다"며 "앞으로 보성군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여는 주역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 총재는 특히 "저도 연어처럼 외지에서 40여년의 공직생활과 10여년의 봉사활동으로 쌓은 모든 것을 고향 발전을 위해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일고, 조선대 법학과를 졸업한 박 총재는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초아의 봉사단장, 법무부 법사랑위원 광주지역 연합회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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