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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주, 내달 3일 출판기념회 개최

'연어의 귀향 박요주가 희망을말하다'

2018년 02월 27일(화) 19:26
박요주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가 내달 3일 오후 2시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연어의 귀향 박요주가 희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박 총재는 이 책에서 고향을 떠난 새끼 연어는 오대양을 누비면서 영양분을 축적해 산란할 때가 되면 고향에 돌아와 알을 낳고 생을 마친다는 점을 강조하며, 향후 보성군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여는 주역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박 총재는 "저도 연어처럼 외지에서 40여년의 공직생활과 10여년의 봉사활동으로 쌓은 모든 것을 고향 발전을 위해 바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일고, 조선대 법학과를 졸업한 박 총재는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초아의 봉사단장, 법무부 법사랑위원 광주지역 연합회위원, 아시아문화원 기부금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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