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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통합방위협의회 안전점검 논의

유관기관별 재난재해 협업체계 구축

2018년 02월 18일(일) 17:00
보성군은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보성군은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유현호 부군수를 비롯해 위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및 각종 훈련계획에 대한 현안사업 토의를 실시했다.

특히 다음달까지 추진되는 국가안전 대진단 기간 중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안전사고 예방 및 군민의 생활안전 대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군부대 혹한기 훈련, 유관기관별로 추진하는 재난·재해 대비훈련 협조와 주택화재, 산불발생 재난재해 예방 등 협업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유현호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방위태세 확립과 국가 안보를 위해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더욱 확고히 다져야 한다"며 "병역의무 수행에 어려움이 많지만 군민의 안위를 위해 지역방위와 치안유지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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