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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단속
2018년 02월 06일(화) 18:07
보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수산물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등 단속을 실시한다.

보성군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자체 단속은 물론, 전남도 및 유관기관 등과 합동 특별단속을 전개한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조기, 김, 명태, 굴비 등을 위주로 실시한다. 국내산과 수입산 가격차가 큰 수산물에 대해 마트, 수산물판매장, 재래시장 등에서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 결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 표시 없이 판매한 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법적 제재 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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