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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국가안전 대진단 실시

다중이용시설 집중 점검

2018년 02월 04일(일) 17:26
보성군은 5일부터 3월 30일까지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보성군은 최근 전통시장,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보성군은 5일부터 오는 3월 30일까지 안전취약요소 개선을 위한'2018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안전관리 대상 520여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구조적 분야와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 비구조적 분야까지 안전관리를 진단한다.

체계적인 안전진단을 위해 각 시설 담당부서를 포함한 보성군 안전관리추진단이 구성돼 자체점검과 민관합동점검을 병행한다.

진단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재난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해서는 보수, 보강, 사용제한 등 안전조치가 취해진다. 행정지도를 통해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실질적인 안전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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