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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메주익는 마을' 된장 기탁
2018년 01월 31일(수) 18:07
보성군 복내면 소재 사회적기업인 메주익는 마을은 최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된장 1,200㎏을 복내면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성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등 6개소에 전달됐다.

메주익는 마을 이재청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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