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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산림사업 근로자 산업안전교육

안전사고 인지·예방 목적
작업요령 등 실용교육 병행

2018년 01월 31일(수) 18:06
보성군은 최근 서편제보성소리전수관에서 공공산림가꾸기 및 산불전문진화대원 등 산림사업 근로자 11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보성군은 최근 서편제보성소리전수관에서 공공산림가꾸기 및 산불전문진화대원 등 산림사업 근로자 11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사업 근로자들이 작업도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인지하고 경각심을 가져 재해없는 안전한 녹색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보성군은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임업전문 교육담당인 김병열 주임을 초빙해 산림사업의 특성과 근로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이론교육과 산림사업장 안전장구, 안전사고 발생 시 유형별 대처, 임업기계장비 안전작업 요령, 응급상황 시 행동방법 등 실용교육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유현호 부군수는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근로자 모두가 산림사업에 안전하게 참여해 아름다운 보성숲세상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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