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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차 문화 체험 프로그램 인기

'차 만들어 보는 곳' 지난해 5천명 참여

2018년 01월 25일(목) 16:52
보성군이 차 문화 활성화를 위해 차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보성군이 한국차박물관에서 차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차 문화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25일 보성군에 따르면 한국 차박물관은 차에 대해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지난해만 관광객 14만명이 방문했다. 특히 한국차박물관과 '차 만들어보는 곳'체험장의 다양한 차문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관광객 5,000여명이 체험에 참여했다.

한국차박물관 내 한국차생활실은 보성차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차생활 공간으로 꾸며져 다례교육 및 차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례교육은 차를 맛있게 우리는 법과 차예절(다례)을 교육한다. 지난해 27회에 걸쳐 1,100여명이 참여했고 차 시음은 2,500여명이 체험했다.

체험관 '차 만들어보는 곳'은 지난해 5월부터 보성군에서 직영하면서 차박물관 및 대한다원 등을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한 차음식·차제품·블렌딩티 만들기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에게 호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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