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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렌터카 차고지 유치 700억 지방세 수입 성과
2018년 01월 24일(수) 17:18
보성군은 렌터카 차고지 유치를 통해 700억원의 지방세 수입을 거두며 열악한 지방재정 해소에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보성군은 지난 2014년 10월에 차량등록 대행업체인 ㈜하이이노서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렌터카 등록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4일 보성군에 따르면 군 유휴 주차장, 폐교부지 등 28만㎡부지에 연평균 2만대 이상 총 7만 3,000여대 렌터카 등록으로 1대당 약98만원의 지방세수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보성군은 추가로 20만㎡의 차고지를 확보했으며, 차고지 48만㎡에 10만대 이상의 렌터카 차고지가 등록될 경우 취득세, 등록수수료, 차고지 임대료와 매년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통해 총 1,000억 원 이상의 지방세 수입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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