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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귀농귀촌 사례 최우수
2018년 01월 23일(화) 18:13
강진군이 귀농·귀촌 지역사회발전 공동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3일 강진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귀농귀촌종합센터가 공동 주관한 공모전에서 전국 1위에 올라 표창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강진군은 귀농인이 농촌생활에 적응하면서 지역민과 융화하도록 지원한 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귀농인과 이장단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열고, 귀농·귀촌 인구가 많은 마을을 감성화합마을로 지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한마음 대회를 통해 귀농인과 지역민이 어울리는 장을 마련했다.

강진군은 올해를 '농업소득 배가 원년의 해'로 선언하고 체류형 귀농사관학교 조성에 사업비 13억원을 투입했다.

귀농사관학교가 완성되면 예비 귀농인이 숙식 걱정 없이 강진에 머물며 거주지를 선택하고, 영농 교육을 받으며 경작 품목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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