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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희 종 ㈜인아 대표이사

"해동기 우수성 알려 대중화 목표"
'해동N' 출시…광주공동브랜드런칭쇼 참가

2018년 01월 23일(화) 17:50
"새롭게 개발한 해동기의 우수성 알려 대중들에게 각인시키겠습니다."

오는 2월 2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개최되는 '광주공동브랜드런칭쇼'에 참가하는 백희종 ㈜인아 대표이사(59).

백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세계 최초 업소용 해동기 '해동N'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런칭쇼에 참가한다.

이번 런칭쇼에서는 광주지역 업계를 대표해 '해동N 요리를 부탁해'라는 주제로 이색 쿠킹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일 '해동N 요리를 부탁해'는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쿠킹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벤치마킹한 흥미로운 이색 쿠킹쇼이다.

바이어 및 투자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한민국 요리국가대표 문환식 쉐프가 직접 해동기를 사용해 요리를 시연한다.

'해동N'은 백 대표의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고,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이 고스란히 녹아든 제품이라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 대표가 이끌고 있는 ㈜인아는 1987년 창립돼 TV와 모니터, LED Display,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부품 등 최상의 품질의 전자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의 우수성', '고객 만족도 향상'을 앞세워 생산한 제품들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 현재는 국내 3개 법인과 2개 지사, 해외 2개 법인에서 임직원 350여 명까지 거느리게 됐다.

이에 백 대표는 안주하지 않았고,끊임없는 자체 역량 강화와 혁신, R&D를 통해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세계 최초 업소용 해동기 '해동N'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백 대표는 관련단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도·소매 업체, 각종 국내·외 박람회 참여 등 활동을 통해 올해 상반기 내 전국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고 해외 마케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백 대표는 "'해동N'이 김치냉장고 이후 새로운 스타상품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광주공동브랜드런칭쇼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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