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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 세계최초 업소용해동기 출시

'해동N' 원재료 변형없이 해동…국내·외 본격 판매 나서

2018년 01월 18일(목) 17:51
대한민국 요리국가대표 문환식 쉐프는 '해동N'의 해동, 건조, 조리 등 다양한 효과에 만족해하고 있다.
㈜인아(대표이사 백희종)가 자체 원천기술 및 R&D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 업소용 해동기 '해동N'을 출시, 본격 판매에 나섰다.

지역 내 대표적 강소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는 ㈜인아는 31년간 축적된 정밀프레스 금형 기술 및 부품 생산, 분체도장 등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완성품에 대한 '온스톱 프로세스' 제반 설비 체제, 제품 개발 부설연구소를 자체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해동N'은 세계 최초 업소용 해동기로 냉동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류, 베이커리 등 모든 냉동 식품을 짧은 시간 내로 원재료 변형 및 육즙 손실 없이 해동시켜주는 제품이다.

또 살균 효과가 뛰어나고 식품 건조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이른바 3in 1(해동+건조+조리) 방식의 실속형 해동기다.

실제 영하 40°C로 동결된 고기 700g을 7분이면 물기와 세균없이 완전 해동 가능하다. 이는 -3°C 해동기술로 육즙 손실을 방지해 영양소 손실없이 본래의 맛을 그대로 유지하는 기술 덕분이다.

또한, 가열과 조리 등 전자레인지의 기본기능은 물론 30분에서 최대 3시간 이내의 빠른 건조 기능까지 탑재해 사용자의 조리시의 시간절약도 가능하다.

그동안 해동기는 고가의 가격때문에 산업용으로만 사용됐었지만, 이번에 출시된 '해동N'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돼 업소와 가정에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본격 판매 전 안휘성 쉐프, 롯데호텔서울 천덕상 한식 쉐프 등 유명 요리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아 이목을 끌고 있다. '해동N'은 다음달 2일 라마다광주호텔에서 개최되는 '광주공동브랜드 런칭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박철희 마케팅 대표는 "'해동N'이 제 4세대의 주방문화의 새로운 변화와 트랜드를 제시할 획기적 제품이다"며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062-2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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