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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경찰 '탄력순찰' 의견 수렴
2018년 01월 15일(월) 18:12
보성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탄력순찰'이 호응을 얻고있는 가운데 최근 순찰희망장소 일몰제 및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보성경찰은 버스터미널, 역, 5일 시장 등에 탄력순찰 희망장소를 표시할 수 있는 지도를 게시하거나 설문조사를 실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박규석 보성서장은 "주민이 희망하는 장소를 순찰하는 치안활동을 펼치면서 군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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