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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이웃사촌 방문단' 발대식
2018년 01월 11일(목) 17:17
보성군 복내면은 최근 '이웃사촌 방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보성군 복내면은 최근 이웃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이웃사촌 방문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웃사촌 방문단은 복지이장과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으로 구성된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위기가정 발굴 등 현장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매주 2~3회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이웃의 안부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또 복지사각 대상자를 발굴해 복내면 맞춤형복지계와 긴급연락 체계를 구축하며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문경률 복내면장은 "이번 이웃사촌 방문단 발대식을 계기로 민관이 협력해 지역특성에 맞춘 복지서비스 실현과 함께 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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