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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율포해수욕장 '관리 우수'

해수부 평가서 4,400만원 인센티브

2018년 01월 08일(월) 18:29
보성 율포솔밭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 평가에서 관리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됐다.
보성군은 율포솔밭해수욕장이 지난해 해양수산부 평가에서 관리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설·환경·안전관리 및 해수욕객 만족도 조사 등 7개 분야 29개 평가항목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전문평가단 회의를 통해 치러졌다.

전국 256개 해수욕장 중 율포솔밭해수욕장 등 5곳이 관리우수 해수욕장으로 뽑혀 국비지원금 4,400만원을 받는다.

보성군은 지난해 6월까지 피서객의 편의를 위해 백사장 모래포설 1만1,000㎥ 조성, 경관가로등 40개소 설치, 야영장 수목 1㏊ 정비, 해충포획기·인명구조함 설치 등 10개 사업 7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인센티브로 확보한 국비 지원금을 해수욕장 편의시설 확충 등에 사용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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