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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득량면 어르신 목욕봉사
2018년 01월 02일(화) 18:27
보성군 득량면 여성자원봉사회는 최근 어르신 36명을 대상으로 율포해수녹차탕에서 사랑의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 10여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목욕봉사를 하며 몸과 마음이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양민열 득량면장은 "묵묵히 봉사하시는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올 겨울은 따뜻할 것 같다"며 "앞으로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따뜻한 득량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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