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보성 해수녹차센터 내년 5월 완공

국비 45억 확정…건강·치유기능 갖춰

2017년 11월 02일(목) 00:00
해수와 녹차를 이용한 힐링과 휴양공간인 보성 해수녹차센터가 내년 5월 완공된다.

현재 운영 중인 해수녹차탕의 2배 이상 규모로 신축하며 총 사업비 170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12월 착공했으며 지상 3층 연면적 4,420㎡로, 1층은 뷰티테라피·특산품판매장을 갖춘다.

2층은 55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해수녹차탕을 갖추고, 3층은 해수와 녹차를 이용한 아쿠아토닉·야외 노천탕 등이 조성된다.

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을 받기 위해 지난해부터 관련 업체와 협의하고 있다.

현재 건축물 3층의 골조공사를 마무리하고 외벽공사, 내부 전기, 통신, 소방공사를 하고 있다.

내년도 사업비 중 국비 45억원도 확정돼 내년 5월 완공도 계획대로 추진될 것으로 보성군은 전망하고 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