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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간의 감성 음악여행' 떠나요

강진만 생태공원 갈대숲·강진읍내 일원

2017년 10월 23일(월) 00:00
강진군이 오는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17일간의 강진음악여행'을 개최한다. 제2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기간 동안 강진만 생태공원 갈대숲과 강진읍내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여행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줄 예정이다.

강진오감통 야외공연장에서는 세 번의 특별한 음악여행 공연이 열린다.

오는 31일 오후 6시에는 풀잎사랑, 해후, 동행, 기쁜 우리 사랑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감성 뮤지션인 최성수가 출연, 짚시여인의 이치현(이치현과 벗님들), 풍선을 노래한 다섯손가락의 이두헌과 함께 10월의 마지막 날을 꾸민다.

11월 4일 오후 5시에는 '오감통 가을밤의 낭만 재즈여행'공연이 준비됐다.우리나라 타악기의 거장이자 우리에게 친숙한 수사반장 오프닝곡 연주자로 유명한 유복성 밴드,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컬로 재즈 발라드, 국악 재즈 등 다양한 리듬의 곡을 소화해 내는 정영애 재즈 리퍼블릭이 함께 한다.

11월 11일 오후 5시에는 여성 포크록의 대표 주자인 장필순과 조동희가 꾸미는 '장필순&조동희와 함께 하는 포크여행'공연이 가을을 노래한다.

갈대축제 기간 동안 강진만 갈대숲과 강진읍 곳곳에서는 지역 음악인들이 꾸미는 다양한 거리음악회가 열린다.

강진오감통에서는 매일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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