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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24억 투입 가로·하천숲 조성
2017년 10월 18일(수) 00:00
보성군이 사업비 24억2,000만원을 투입해 아름다운 보성숲세상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성군은 지난 6월까지 사업비 11억 원으로 봉화천, 득량천, 벌교천, 칠동천 등에 푸조나무, 느티나무 등 6,000주를 식재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13억2,000만원을 투입, 국도 18호선 등 도로와 하천 11개소에 경관림 조성과 개나리 등 관목류 5만4,000주, 느티나무 등 교목류 5,000주를 11월까지 식재할 계획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임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활권 주변의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겠다"며 "보성숲세상 만들기를 대대적으로 전개해 보성의 미래자원인 가로숲과 하천숲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2018년 숲속의 전남 만들기 '주민참여숲 공모사업'에 선정돼 9개 사업비 총 5억2,000만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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