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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다중이용시설 점검
2017년 09월 27일(수) 00:00
보성군은 오는 29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6일 보성군에 따르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 종합여객시설, 전시장, 공연장 등 다중이용 시설 16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보성군은 군청 직원을 비롯해 가스안전공사,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전문가가 합동으로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긴급재난 발생 시 대피방법·장소 수립여부 ▲주요 건축 및 구조물의 변형과 접합부 상태 ▲전선 피복의 손상 여부 및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의 밀봉여부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이다.

보성군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건물 구조적 보강 및 철거는 위험 해소 시 까지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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