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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어촌개발 공모 6개 선정

보성 134억 사업비 확보

2017년 09월 18일(월) 00:00
보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8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에 율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6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보성군이 신청한 사업 6개가 모두 선정돼 13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2016년 신규사업 3건 60억원, 2017년 신규사업 4건 71억원보다 크게 늘었다.
신규 사업으로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에 율어면(60억원), 노동면(58억원)이 뽑혔다.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에는 문덕 가내마을(5억원)·복내 봉천마을(5억원)·조성 중촌마을(5억원)이 선정됐다. 사업별로 1~4년간에 걸쳐 추진되며 국비 지원 비율은 70%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어 누구나 살고 싶고 찾고 싶은 행복한 농촌 만들기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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