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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상반기 관광객 130만명…전년대비 50% 증가
2017년 07월 06일(목) 00:00


‘남도 답사 1번지’ 강진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 현장을 다녀간 올해 방문객 수가 지난달 말 기준 130만명으로 집계됐다.
5일 강진군에 따르면 올 상반기 강진만 생태공원, 석문공원, 가우도 등 무인계수기가 설치된 9개 관광지 누적 방문객 수가 100만명으로 확인됐다.
강진군은 다른 관광지와 지역축제에 참여한 방문객 수까지 모두 더하면 약 130만명이 강진을 다녀간 것으로 파악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늘어난 수치다.
강진군은 관광객 유치와 강진 알리기, 지역민 소득증대를 역점 사업으로 두고 올해를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로 추진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 방문의 해 성공을 발판 삼아 2019년에는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도 군민과 함께 목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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