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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포항, 국가 어항으로 지정해 달라”
2016년 07월 29일(금) 00:00

이용부 보성군수 정부에 지원 요청


보성군은 최근 율포항을 국가 어항으로 지정해줄 것을 관계부처에 건의했다.
이용부 보성군수는 최근 정부 세종청사 2개 부처를 방문, 국비 확보와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해양수산부 김영석 장관을 만나 보성 율포항 국가어항 지정 건의를 했다. 보성 율포항은 문화관광레저 기능을 갖춘 어항으로 태풍 내습 시 득량만과 여자만에 출어하는 1,000여 척의 어선대피 어항이기도 하다.
이 군수는 “율포항이 국가 어항으로 지정되면 해양관광, 남해안 해상물류 등 복합기능을 전담할 수 있다”며 “수산물 판매와 유통 기능망 확대로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또 국토부 김일평 도로국장과 면담해 보성 복내-화순 남면간 도로개설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 예산 지원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보성= 홍안석 기자         보성= 홍안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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