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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개별공시지가 토지조사 착수
2016년 07월 08일(금) 00:00

29일까지 토지이동 발생 3,158필지


보성군이 2016년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토지특성조사를 추진한다.
토지특성조사는 각종 공적장부와 현장확인을 통해 토지가격 형성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지목, 토지이용상황 등 주요 19개 항목을 조사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초자료가 된다.
조사대상은 1월 1일부터 지난달까지 분할·지목변경·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3,158필지다.
조사가 완료되면 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을 수렴한다. 보성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31일 수시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와 지방세의 부과기준이 되며 각종 부담금, 국·공유재산의 대부료 산정자료로 활용되므로 정확하고 공정한 토지특성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보성군청 민원봉사과(061-850-5281)로 하면 된다.
보성= 홍안석 기자         보성= 홍안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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