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스포츠과학센터 운영 최고 성적표”
2016년 01월 11일(월) 00:00

스포츠개발원 평가서 운동처방·스포츠과학교실 등 호평

‘광주스포츠과학센터’(이하 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개발원이 시행한 ‘2015년 전국 지역스포츠과학센터 운영평가’에서 타 지역 스포츠센터를 제치고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10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광주스포츠과학센터’는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분야(A+), 밀착지원 분야(A), 스포츠과학교실 운영 및 홍보분야(A+), 사업운영 분야(A)에서 탁월한 성적표를 받았다.
또한 3개월 간 총 518명의 선수에게 스포츠과학지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스포츠과학교실(총 7회, 327명 교육) 및 밀착지원 (총 5개 종목 5명) 서비스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광주스포츠과학센터 지원 사업은 그 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만 제공됐던 스포츠과학 지원 서비스를 지역엘리트 선수들까지 확대하는 국비사업으로 지난해 광주시체육회가 서울, 대전과 함께 최종선정 됐다.
올해에도 약 3억 300여만원의 지원을 받아 지역 엘리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 할 예정이다.
광주시체육회 피길연 사무처장은 ”올해에는 센터와 선수·지도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모든 측정결과에 대한 데이터를 선수 및 지도자에게 지원하고, 스포츠과학 분석을 통한 개인별·종목별 동영상 트레이닝 프로그램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함께 하는 통합체육, 시민중심 광주체육’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엘리트선수에 대한 스포츠과학지원을 더욱 강화해 전국체전 ‘10위’를 달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개발원에서 전문가 현장평가단을 구성해 평가의 객관성 및 신뢰성을 제고했으며, 총 4개의 지표에 대해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운영평가가 이뤄져 공정성을 더했다는 분석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