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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김대중 정신계승 글짓기대회 시상
2015년 12월 16일(수) 00:00

초중고 부문별 대상·최우수상·우수상 16명


본사 주최 제6회 김대중 정신계승 글짓기대회 시상식이 15일 오후 3시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광주·전남 초·중·고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16명의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했다.
본사 최영기 사장은 시상식에 앞서 “민주·인권·평화 정신으로 한 생을 바치셨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기리는 행사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김대중 글짓기대회를 밑거름으로 학생들이 미래 훌륭한 사회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짓기대회 심사를 맡은 이생진 심사위원장의 심사기준, 내용 발표에 이어 시상식이 진행됐다. 조민정, 조예서 등 부문별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부상이 각각 수여됐다.
중등부 대상을 받은 임채원양(상무중 1년)은 “교내대회 등에 글쓰기 참여를 해 왔다. 대상에 뽑힐 줄 몰랐는데 상을 받게 되니 글쓰기에 소질이 있다는 걸 느끼게 돼 기쁘다. 글 쓰는 재미가 더 붙게 됐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고등부 우수상을 받은 이준영군(숭덕고 2년)은 “학교 친구들 몇 명과 함께 참여했다. 학교 공부와 더불어 병행하다 보니 많이 준비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었는데 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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